
Photo Japan·
도쿄 야경 커플 스냅: 시부야, 신주쿠, 그리고 네온 뒷골목
해가 진 도쿄는 광고판이 사진작가가 들고 다닐 수 있는 어떤 조명보다 얼굴을 잘 비춰 주는 유일한 도시예요. 동선과 시간대, 그리고 네온이 내 편이 되게 하는 옷차림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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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진 도쿄는 광고판이 사진작가가 들고 다닐 수 있는 어떤 조명보다 얼굴을 잘 비춰 주는 유일한 도시예요. 동선과 시간대, 그리고 네온이 내 편이 되게 하는 옷차림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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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도시에서 쫓기듯 세 번 찍는 것, 일본 신혼여행에서 가장 흔한 실수예요. 하코네, 교토, 미야지마를 도는 일주일 루트와, 그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와 시간에 하는 한 번의 촬영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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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기모노 대여는 코스프레가 아니라 아침에 들르는 볼일에 가까워요. 가게에서 입혀 주고, 그날 저녁에 돌려줘요.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무엇을 고르면 좋은지, 어디서 찍으면 좋은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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