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ohama, 일본

요코하마 촬영 명소

오산바시 부두와 미나토미라이 스카이라인

크루즈 터미널 위의 나무 데크 지붕으로, 밤낮없이 열려 있어요. 바다 건너 랜드마크 타워와 대관람차, 돛 모양 호텔이 정면으로 보여요.

오산바시 부두와 미나토미라이 스카이라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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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바시는 요코하마의 국제여객선 부두로, 터미널 지붕이 공원처럼 개방되도록 지어졌어요. 나무 데크와 잔디가 언덕처럼 오르내리고, 24시간 열려 있어요. 끝 쪽에 서면 바다 건너로 미나토미라이가 펼쳐져요. 랜드마크 타워, 코스모 클록 대관람차, 곡선을 그리는 돛 모양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늘어서 있고, 그 앞에 아카렌가 창고가 있어요.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데크의 곡선 덕분에 난간 없이 수평선을 담을 수 있고, 서쪽 어디에서든 스카이라인이 배경이 돼요. 뒤를 돌아보면 베이 브리지와 탁 트인 항구가 펼쳐져요.

하늘이 아직 파랗고 빌딩에 불이 켜지는 해 진 뒤 30분이 가장 아름다워요. 크루즈선이 정박해 있으면 전망 일부가 가려지고 사람도 많아질 수 있으니, 촬영 날짜의 입항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부두는 니혼오도리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예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해 진 뒤 30분, 블루아워

촬영 팁

촬영 날짜에 크루즈선이 정박하는지 확인하세요. 항구에서 일정을 공개해요. 부두 끝은 계절에 상관없이 바람이 강하니 겉옷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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