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poro, 일본

삿포로 촬영 명소

오타루 운하

삿포로에서 30분 거리, 옛 항구 운하를 따라 석조 창고와 가스등이 늘어서 있어요. 블루아워에 가장 부드럽고, 눈 속에서도 아름다워요.

오타루 운하 소개

길찾기

삿포로에서 기차로 서쪽으로 30분 정도 떨어진 오타루는 항구로 번영했던 도시로, 운하를 따라 그 시절의 석조 창고들이 지금도 늘어서 있어요. 옛 가스등을 지나 물가를 따라 산책로가 이어지고, 아사쿠사바시 다리에서 운하를 바라보는 풍경이 오타루의 정석 구도예요.

운하가 가장 아름다운 때는 가스등이 켜지고 창고가 물에 비치는 블루아워, 그리고 눈이 산책로와 지붕을 덮는 겨울이에요. 가장 추운 몇 주 동안에는 겨울 축제를 위해 운하를 촛불로 밝혀요.

해 질 녘에는 다리 위 전망 포인트가 붐비니,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걸어가면 여유가 있어요. 겨울에는 눈과 얼음으로 길이 미끄러우니 미끄럼 방지가 되는 부츠를 신으세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블루아워, 특히 눈 덮인 겨울

촬영 팁

아사쿠사바시 다리에서 정석 구도를 담은 뒤, 운하를 따라 걸으며 여유 있게 촬영하세요. 겨울에는 미끄럼 방지 부츠와 여분의 배터리를 챙기세요. 추위에 배터리가 빨리 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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